가끔 집에 있는 세탁기를 열때 쿠리쿠리한 냄새가 날때가 있다. 

그럴때 세탁기 청소를 하는데 이번에 한 제품을 구매해봤다.

이름은 겉모습에 속지말자! 속부터 깨끗하게! '세탁조 크리너'



사용법은 물을 최대치로 받는다. 온수면 더 좋음



물이 받아지면 거기에 크리너 한포를 넣는다.

450g 짜리라서 깜짝 놀람. 이걸 다넣나 해서 ㅋ



다 부어주면 보글보글 난리가 난다.



이때 세탁기를 20분간 돌리고 2시간 정도 방치.



때가 많이 올라오긴 했는데. 뭔가 시원한 느낌은 없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나으니.


주기적으로 해야겠다.



깨끗해지는 기분.

생각해보면 건조를 사용하다보니 옷에 먼지가 많이 없는 장점이 있어서.

세탁해도 먼지가 잘 안나오긴 하드라. ㅎ